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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쌀가공식품산업 적극 육성·기능성식품 임삼시험 지원 확대
작성자
화과방쇼핑몰
조회 : 134

쌀가공식품산업 적극 육성·기능성식품 임삼시험 지원 확대

농식품부,2011 업무보고서 밝혀




내년부터는 축산업이 허가제로 바뀌고, 쌀 생산량의 가공용 소비 비중을 15%까지 늘리기 위한

다각화 방안이 추진된다. 또 식품산업 육성 및 수출 증대를 위해 건강기능성식품 인정을 위한 임상

시험 및 식품중소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.

농림수산식품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

농식품부 업무계획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한 대응을 강

화하기 위해 축산업 허가제를 도입하고 질병 발생농장의 보상금 삭감, 축사 출입 차량과 인력에 대한

소독 및 기록관리 의무화, 외국인 근로자의 신고 교육 소독 의무화 등 축산농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

로 했다.

특히 축산농가의 해외 여행후 입국신고 및 소독을 의무화하는 한편,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

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, 질병 발생원인 제공시에는 농장폐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.

쌀 수급안정을 위해서는 논 4만ha에 타작목을 재배해 매년 20만 톤 씩 쌀 공급량을 줄여

가는 한편 2012년부터 쌀 관세화 전환을 추진해 2015년 이후 수입쌀 분량을 6만톤 씩 감축

하기로 했다.

또 쌀 가공업체에 정부 쌀을 3년간 할인공급(‘11년 38만톤)하고, 가공용 쌀 재배단지를 내년

1000ha에 2015년 3만ha까지 확대 조성함으로써 안정적 원료 공급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

이다.

아울러 현재 쌀 생산량의 6%에 불과한 가공용 소비를 2015년 일본수준인 15%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

쌀가공식품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다. 이를 위해 △기능성 가공용 품종(12종) △쌀제품 가공

기술(15종) △가공기기(8종) △쌀 부산물 이용 신소재(8종) △가공제품 품질제고(12종) 등 5대 분야

55개 핵심과제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원키로 했다.

농식품부는 또 기능성식품, 식품소재산업 집중 육성 및 김치, 우리 술 등 전통·발효식품의 산업화 촉

진을 위해 건강기능성식품 인정을 위한 임상시험 지원을 확대하고 식품소재 연구개발 강화 등을 통

해 수입소재의 국산화 대책을 마련한다.

술과 천일염에 대한 품질인증제 도입, 김치 품질 표준화 및 맞춤형 생산·공급체계 구축으로 상품 김치

소비를 확대하고,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망 확충을 위해 5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. 700억

원의 식품외식종합자금을 신설해 시설자금 등 저리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‘식품산업진흥지원센터’ 운

영으로 컨설팅·기술지도 등 식품 중소기업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.

아울러 식품 제조·가공, 품질·위생관리 등 교육을 수행하는 식품 산업 인력양성기관을 지정해 식품종

사 인력의 직업 교육을 활성화해 산업경쟁력 제고하는 한편 국제한식조리학교 육성 및 외식기업 해

외인턴제도 도입(200명)을 통해 한식세계화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하고 미국 뉴욕에 플래그쉽 한식

당을 개설하는 등 북미와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식세계화를 집중 추진키로 했다.

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중국 청도에 물류 서비스 및 시장분석 등을 담당하는 해외 수출전진기

지와 부산에 수산물 수출 가공 단지 건설을 추진하고, 현지 대형유통업체와 거래를 확대해 올해보다

27% 증가한 76억 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.

또한 R&D 투자를 확대하고, R&D 총괄 조정·기획 기능을 강화하는 등 농식품 분야 R&D 개편에도 나

선다. 농식품 분야 R&D 예산(8623억 원)을 전년 대비 11.2% 늘리는 등 투자규모를 대폭 확충하고 ‘농

수산식품과학기술육성법’을 개정해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위원회의 농식품 분야 R&D 총괄·조정(컨

트롤 타워)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

식품음료신문
김현옥 기자 : hykim996@thinkfood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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